일본 야스가와電機가 중국내 산업용 로봇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北京에 생산공장을 건설키로 하고 이를 위해 현지 2개업체와 합작사를 설립한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이 회사가 합작생산공장을 세우는 것은 중국의 경제발전에 부응해 자동차를 중심으로 산업용 로봇의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데 따른 것.
합작사 首鋼모토맨有限公司는 야스가와 43%, 현지 2개 기업 57%의 출자비율로 설립됐으며 생산공장은 내년 9월 가동할 예정이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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