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대표 곽정소)가 96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금상을 수상,대통령표창을 받게 됐다.
한국전자는 한국표준협회 주최로 지난 3일부터 11일까지 한국종합전시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96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자사 사내분임조인 「텔레파시 분임조(조장 민운용 외 6명)」가 전기, 전자부문 현장개선사례 대기업분야에서 금상을 수상, 오는 11월 전국품질경영대회에서 대통령표창을 받게 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분임조 개선사례, 분임조 운영사례, 연구팀 개선사례 등 3분야에 총 1백54개 팀이 참가중인데 텔레파시 분임조는 지난 6월 「외관불량감소로 SOT제품 품질향상」을 테마로 경북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 경북 대표로 이번 대회에 참가했다.
〈강병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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