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금속(대표 이정성)은 전기동 생산설비 확장에 따른 안정적인 원료확보를위해 세계 최대의 銅생산회사인 칠레 코델코社와 오는 99년부터 10년간 동광석 1백10만톤을, 아르헨티나 알람브레라社와는 98년부터 10년간 1백만톤을각각 도입키로 합의하는 등 총 17억달러 상당의 銅광석 장기도입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LG금속은 『銅광석 장기도입계약을 체결한 것은 전량 수입하고 있는 銅광석을 안정적으로 확보함과 동시에 전기銅의 국내 생산확대로 40% 수준인 전기銅의 국내 자급도를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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