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IBM이 인터넷 전자 상거래를 위한 소프트웨어 새버전인 「커머스포인트」와 이에 기반한 서비스를 발표했다고 美인터액티브 에이지가 최근보도했다.
「커머스 포인트」는 기업과 기업 및 기업과 고객을 온라인으로 직접 연결, 전자 상거래를 할 수 있도록 한 소프트웨어로 머천트 서버인 「넷커머스」, 온라인 메일인 「월드 애비뉴」 등 IBM의 기존 소프트웨어외에 은행카드 결제 보안요인 「넷커머스 페이먼트」와 키 등록, 관리를 위한 넷레지스트리」 등 새로운 기능의 프로그램을 포함하고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또 이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면 기업 상품 판매 사이트 구축 및 관리 서비스인 「월드 커머스」, 공급 업체와 체인망 및 소매점을 하나로 연결, 상품주문등을 할 수 있게 한 「월드 디스트리뷰터」, 정부나 대기업의 상품조달 및판매서비스인 「월드 퍼체이싱」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이번에 발표된 제품 및 서비스는 일부 대기업들에서 시험 사용중에 있으나정식 상용화 시기는 오는 4.4분기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IBM측은 이들 제품과 서비스가 제공되면 상품 주문 및 처리에 드는 비용이 줄고 복잡한 서류 작업도 대폭 간소화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세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비밀은 접착제”…폴더블 아이폰, '주름 없는 화면' 승부수
-
2
우물에서 구조된 '기적의 아기'… 40년 만에 '가정폭력범'으로
-
3
“美-이란전쟁 끝 보인다”…뉴욕증시 '사상 최고' 경신
-
4
속보한국계 미셸 박 스틸 前하원의원, 주한美대사 지명
-
5
트럼프 “이틀 안에 뭔가 일어날 수 있다”…'유럽서 2차 종전협상' 시사
-
6
“왼손은 거들 뿐”...슛을 스스로 학습한 219cm AI 농구 로봇
-
7
트럼프 “이란과 주말 담판”…합의 임박 속 파키스탄行 카드 꺼냈다
-
8
90대에 운동 시작한 100세 노인…“40kg 레그프레스도번쩍”
-
9
“나는 신이다”… 트럼프, AI 예수 이미지에 공화당도 “신성 모독” 반발
-
10
“노치 사라지고 터치 들어간다”…맥북 첫 OLED '역대급 변화' 예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