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IBM이 인터넷 전자 상거래를 위한 소프트웨어 새버전인 「커머스포인트」와 이에 기반한 서비스를 발표했다고 美인터액티브 에이지가 최근보도했다.
「커머스 포인트」는 기업과 기업 및 기업과 고객을 온라인으로 직접 연결, 전자 상거래를 할 수 있도록 한 소프트웨어로 머천트 서버인 「넷커머스」, 온라인 메일인 「월드 애비뉴」 등 IBM의 기존 소프트웨어외에 은행카드 결제 보안요인 「넷커머스 페이먼트」와 키 등록, 관리를 위한 넷레지스트리」 등 새로운 기능의 프로그램을 포함하고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또 이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면 기업 상품 판매 사이트 구축 및 관리 서비스인 「월드 커머스」, 공급 업체와 체인망 및 소매점을 하나로 연결, 상품주문등을 할 수 있게 한 「월드 디스트리뷰터」, 정부나 대기업의 상품조달 및판매서비스인 「월드 퍼체이싱」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이번에 발표된 제품 및 서비스는 일부 대기업들에서 시험 사용중에 있으나정식 상용화 시기는 오는 4.4분기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IBM측은 이들 제품과 서비스가 제공되면 상품 주문 및 처리에 드는 비용이 줄고 복잡한 서류 작업도 대폭 간소화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세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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