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聯合)호주 언론재벌 루퍼트 머독이 소유하고 있는 뉴스社계열인 폭스社가 오는 10월부터 24시간 뉴스만을 방영하는 뉴스 전문 케이블 방송을개시한다.
로저 아일레스 폭스 뉴스 케이블 사장은 폭스 뉴스 케이블 방송은 앞으로하루종일 매 30분마다 뉴스 방송을 하는 외에 해설 및 특집기사도 함께 방영함으로써 뉴스 방송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이라고 말했다.
아일레스사장은 폭스 뉴스 케이블은 하루 16시간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오후 5시부터는 주요 앵커들이 등장, 1시간동안 집중적으로 각종 뉴스방송을진행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7일부터 시험방송에 들어간 폭스 뉴스 케이블은 뉴스 전문 케이블 방송으로서 확고하게 자리매김되고 있는 CNN과 지난 7월에 방영을 시작한 MS-NBC(美NBC와 마이크로 소프트사 합작)와 치열한 뉴스 경쟁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혁명수비대 “미군기지 타격” 전격 주장…美, 즉각 보복 공습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8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9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