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식 정원 살인사건>
<요리사, 도둑, 그의 아내, 그리고 그녀의 정부>로 국내에 소개된 피터그리너웨이 감독의 82년작.17세기 영국의 어느 정원을 배경으로벌어지는 살인미스테리극을 통해 성과 죽음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
화가인 네빌은 남편이 집을 비운 사이 12장의 정원풍경을 그려주면 상당한보수와 함께 성관계까지 허락하겠다는 허버트 백작부인의 기묘한 제안을 받아들인다.
저택에 묵게된 네빌은 「정체불명의 셔츠」 「이층 창턱에걸쳐진 사다리」등 전날에는 없었던 물건이 눈에 띠는 것에 의구심을 느끼면서 계약대로 그림을 그려나간다.어느날 백작의 시체가 영지 안에서 발견되자 네빌의 풍경화속에 살인사건에 대한 암시가 숨어 있음이 드러난다.(동숭시네마텍 10월중순개봉예정)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