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세가가 런던에서 미니테마파크 「세가월드」를 설립한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지난 7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세가는 약 9천7백평방m의 공간에 하이테크 기술을 활용한 오락시설을 설치할 예정인데 약 80억엔을 투자할 계획이다. 세가로서는해외에 처음 세우는 이 테마파크에는 오락시설외에 게임기 약 2백30대와 판매시설등이 설치된다
세가는 개관첫해에 약 1백70만명이 입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가월드는 영국 부동산 대기업인 바워드 그룹과 합작으로 설립된다. 세가는 런던을 시작으로 내년봄 에는 호주,싱가포르등에 5개의 테마파크를 건설할 예정이다.
<박주용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혁명수비대 “미군기지 타격” 전격 주장…美, 즉각 보복 공습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8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9
이란 “헤즈볼라 공개 지지” 선언...美·이란 종전 협상도 결국 '파국'?
-
10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