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세가가 런던에서 미니테마파크 「세가월드」를 설립한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지난 7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세가는 약 9천7백평방m의 공간에 하이테크 기술을 활용한 오락시설을 설치할 예정인데 약 80억엔을 투자할 계획이다. 세가로서는해외에 처음 세우는 이 테마파크에는 오락시설외에 게임기 약 2백30대와 판매시설등이 설치된다
세가는 개관첫해에 약 1백70만명이 입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가월드는 영국 부동산 대기업인 바워드 그룹과 합작으로 설립된다. 세가는 런던을 시작으로 내년봄 에는 호주,싱가포르등에 5개의 테마파크를 건설할 예정이다.
<박주용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