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히타치제자소가 지난94년부터 사용하기 시작한 가전제품분야의 제2브랜드인 「히트라인」을 더 이상 사용하지 않기로 했다고 「日本經濟新聞」이7일 보도했다.
히타치는 그동안 TV,VCR,조리기기등 20여종의 저가제품을 「히트라인」의 브랜드명으로 판매해 왔는데 모델 교체와 더불어 히타치 브랜드로 단일화한다는 것이다.
히타치는 가전제품 가격 하락에 대한 대책으로 2개의 브랜드를 사용했으나가전제품 전반에 저가격화가 정착돼 별도의 브랜드를 사용하는 것이 의미가없어졌다고 판단,이같이 결정했다.
히트라인은 기능을 간략하게한 저가격 가전시리즈로 주로 계열점인 「히타치체인스톨」에서 판매해 왔다.
<박주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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