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백신소프트웨어전문업체인 맥아피 어소시에이츠社가 「윈도NT서버」용 백신 슈트 「NT센셜」을 발표했다고 美「PC위크」誌가 최근 보도했다. 이번에 발표한 백신슈트는 맥아피의 「넷쉴드」백신 솔루션과 시게이트소프트웨어의 「NT서버」용 데이터 백업 소프트웨어인 「백업 이그젝」이포함되어 있다.
「NT센셜」은 NT서버의 모든 작동을 실시간으로 스캐닝해 부트 바이러스및 파일 바이러스,다종 바이러스등의 침입을 차단하며 「넷쉴드」와 「백업 이그젝」 모두 32비트 애플리케이션으로 NT환경에 최적화되도록 했다.
이번의 「NT센셜」은 최근 맥아피와 시게이트 테크놀로지의 저장관리기술 공동개발을 발표한 이후 나온 것이다.
한편 맥아피는 지난달 합의한 네트웍 보안소프트웨어 전문업체인 FSA社의 인수를 최근 완료했다고 밝혔다.
<구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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