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내셔널 세미컨덕터(NS)가 지난 6∼8월의 97회계연도 1.4분기에 2억7백만달러의 적자를 기록했다고 美「월스트리트 저널」紙가 최근 보도했다.
이같은 적자는 판매 부진과 페어차일드 세미컨덕터 부문의 분리에 따른 비용 부담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회사의 이 기간동안 판매액은 전년 동기 대비 19% 감소한 5억6천6백만달러였다.
<오세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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