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가 결혼시즌을 겨냥 균일가열과 사용편리성을 개선한신제품 전자레인지 「숯불구이 리듬」(모델명 MH-727SR)을 출시했다.
이 전자레인지는 고출력 히터와 전자파를 흡수할 수 있는 전용팬과 함께음식물에 따라 조리접시가 상하로 오르내리는 「엘리베이션 기능」을 채용,균일 가열성능을 강화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저온 살균효과를 낼 수있는 「신선처리기능」을 처음으로 채용, 음식물을 장기간 보관할 수있도록 했다.
이밖에 조리실 내부에 할로겐 램프로 교체하고 수동 해동 및 자동요리 조절기능 등 다양한 부가기능을 추가, 사용편리성도 한층 향상시켰다.
용량 32ℓ인 이 제품의 소비자가는 35만8천원이다.
〈유형오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