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아이넷 비디오콘퍼런싱사가 화상회의시스템을 비롯한 웹(WWW)비디오표준에 기반한 제품들을 발표했다고 미 「인터액티브 에이지」誌가 최근보도했다.
이밖에 아이넷이 이번에 발표한 제품에는 멀티미디어 뷰어, 인터넷서비스제공업체(ISP)용 툴킷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오는 10월 선을 보일 화상회의시스템은 H.324표준에 근거한 제품으로는 세계 최초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아이넷은 이 제품이 인터넷을 통한양방향 화상회의환경을 구현해줄 것이라고 밝혔다.
아이넷은 앞으로 이 화상회의시스템으로 기존의 화상회의시스템도 지원할수 있도록 개발할 계획이다. 이렇게 되면 아이넷의 애플리케이션 이용자들은인텔폰, 디지폰, VDO라이브, 시유시미 등 구형 시스템과 마이크로소프트, 픽처텔, 애플 컴퓨터, 넷스케이프 커뮤니케이션스 등 최근에 발표된 시스템을연결, 정보를 교환할 수 있게 된다.
〈허의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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