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C,스미토모商事등 일본의 약 15개업체가 내년 6월 인터넷을 이용해 수발주정보등을 주고받는 전자상거래 실험을 실시한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이 실험은 인터넷상에 「전자공증」장치를 마련,거래가 확정된 일자, 내용등 상거래관련 정보를 관리하는 것이 특징으로 전자상거래상의 문제를 방지하는 시스템을 확립하기 위한 것이다.
이 실험을 통해 이들 업체들은 인터넷상의 전자공증시스템을 매개로 암호화된 수발주, 입출하, 지불, 청구정보등을 교환할 계획이다.
또 결제업무를 효율화하기 위해 거래기업간 지불액이 같은 경우는 지불의무를 자동적으로 상쇄하는 실험도 실시할 예정이다.
참여기업은 NEC, 스미토모이외에 스미토모신탁은행, 안리쓰, 산요電機크레디트등 약 15개사이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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