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기기 전문유통사인 선경유통이 화상회의시스템 유통사업에 참여한다.
선경유통은 최근 일반기업을 중심으로 중저가의 업무용 화상회의시스템 수요가 크게 증가함에 따라 세계적인 화상회의시스템업체인 미 픽처텔사와 제품공급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유통망 구축및 공급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이 회사가 이번에 공급하는 시스템은 H.320, H.323, H.324 표준모드를채택해 종합정보통신망(ISDN)이나 근거리통신망(LAN)등에서 운용이 가능하고 다자간 화상회의가 가능한 모듈장비를 갖추고 있다.
선경유통은 이들 제품을 기업체들 대상으로 직접 영업하거나 선경플라자등 일반 유통점을 통해 국내에 공급하는 방안을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신영복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7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