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 TV의 홈쇼핑채널을 운영하고있는 (주)홈쇼핑 텔레비전(대표 박경홍, HSTV)이 2차지역 민방사업에 지분 참여한다.
HSTV(채널 39)는 3일 『오는 11월 사업자 선정이 이뤄지는 2차지역민방에참여키 위해 인천과 전주지역에서 특정컨소시엄에 지분을 참여했다』고 발표했다.
HSTV의 민영방송 지분참여는 케이블TV 프로그램공급업자(PP)로서는 유일한것으로 전해졌다.
<조영호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반도체 장비 부품 납기 2배로…최대 40개월도 걸려
-
3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4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5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6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7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8
로이터 “SK하이닉스, 인텔과 협력해 美서 메모리 생산”…SK하이닉스 “결정된 바 없다”
-
9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10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