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이크로소프트가 내년 여름 발표할 익스프롤러 5.0은 오디오 및 이미지 연계를 통한 각종 부가 서비스 제공에 적합하고 인터넷 애플리케이션개발도 단순화할 수 있도록 개발할 것이라고 미국에서 발행되는 「컴퓨터 리셀러 뉴스」誌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의 스티브 발머 부사장은 최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윈도 NT 인터넷 솔루션 쇼」에 참석해 앞으로 발표될 익스플로러 5.0이 인터넷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새로운 변화를 가져다 주고 웹정보 접근의 표준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렇게 되면 부가 정보 사업자들이 앞으로 브라우저에 직접 주식 정보 등을 입력하고 사용자들은 오디오 정보 등과 함께 이를 받아 볼 수 있게 된다고 그는 말했다.
<오세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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