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인터그래프社가 서버부문의 신설과 함께 펜티엄 프로4개를 탑재한 서버 신제품 2기종을 출시,이 시장에 본격 뛰어 들었다고 美「인터액티브 에이지」가 최근 보도했다.
인터그래프가 출시한 서버 신제품 「인터서버 650」과「660」은 4개의 2백MHz 펜티엄 프로를 병렬로 탑재,처리능력을 확대한 NT시스템으로, 중소기업의 수요를 공략 대상으로 하고 있다.
또 12개의 PCI슬롯을 제공하는 독자 설계의 주기판과 4GB까지 확장가능한 메모리를 탑재하고 있으며 하드드라이브는 9GB∼1TB로 대용량이다.가격은 「650」모델이 5만달러이고 「660」이 6만5천달러.
한편 인터그래프는 고수익을 보장하는 하이엔드급 서버사업에 주력한다는방침아래 서버부문을 신설하고 선 마이크로시스템스의 리 한슨氏를 책임자로영입했다.
인터그래프의 서버사업은 현재 전체 매출의 25%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구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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