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컴퓨터개발업체인 비쥬얼테크놀로지社가 처리속도가 펜티엄프로PC의 2배이상인 PC를 시판한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비쥬얼테크놀로지가 판매하는 PC 「VT알파」는 미국 디지털 이퀴프먼트의 알파4백33MHz급 MPU를 탑재하고 있어 처리속도가 인텔의 펜티엄프로보다2배이상 빠르며 가격도 79만8천엔으로 저렴한 편이다.
비쥬얼테크놀로지는 VT알파가 CG(컴퓨터그래픽) 및 과학기술계산 등에 우수하다는 점을 내세워 연구기관 등을 중심으로 수요를 개척해 나갈 계획이다.
<심규호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