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컴퓨터개발업체인 비쥬얼테크놀로지社가 처리속도가 펜티엄프로PC의 2배이상인 PC를 시판한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비쥬얼테크놀로지가 판매하는 PC 「VT알파」는 미국 디지털 이퀴프먼트의 알파4백33MHz급 MPU를 탑재하고 있어 처리속도가 인텔의 펜티엄프로보다2배이상 빠르며 가격도 79만8천엔으로 저렴한 편이다.
비쥬얼테크놀로지는 VT알파가 CG(컴퓨터그래픽) 및 과학기술계산 등에 우수하다는 점을 내세워 연구기관 등을 중심으로 수요를 개척해 나갈 계획이다.
<심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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