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성시스템이 공장이나 물류센터 등에 필요한 산업용 실내전광판 사업을강화한다.
두성시스템(대표 이태우)은 최근 경기불황으로 광고용 대형전광판시장이위축됨에 따라 자동화생산공장, 제철소, 물류센터 등에서 생산현황, 실적,생산라인의 결함여부를 표출해주는 산업용 전광판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두성시스템은 특히 물류의 현황을 표출해줌으로써 물류의 원활한 이동제어와 현장 작업자의 효율적인 작업진행이 가능한 DP(Digital Picking)시스템을 보강하고 마케팅부를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 지난 84년 설립돼그동안 각종 실내용 전광판과 스코어보드 및 광고용 옥외 전광판을 공급해온이 회사는 올해 작년보다 25%정도 늘어난 30억원의 매출액을 목표하고 있다.
<강병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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