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사장 김은상)가 국내 중소기업 및 회원업체의 해외마케팅활동 지원사업을 대폭 강화한다.
貿公은 최근 심화되고 있는 수출부진 현상을 타개하고 국내 기업들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0월부터 기존의 82개에서 1백13개로 늘어나는해외무역관을 통해 貿公 회원업체 및 중소기업의 해외 마케팅 지원활동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를 위해 貿公은 회원사 및 중소기업들이 貿公의 해외무역관을 해외시장진출을 위한 전초기지로 적극 활용토록 하는 한편 해외구매단 유치사업과 시장개척단 파견사업 등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와 함께 해외 유망바이어 및 인콰이어리 정보 등 현장정보의 수집을 강화, 국내 기업들의 정보수요에 적극 대처키로 했다.
<김성욱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2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3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4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5
한은, 환율 1500원 돌파에 긴급 점검…“외화 유동성 충분, 변동성 당분간 지속”
-
6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7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8
코스피 6000 포인트 깨진 '검은 화요일'
-
9
속보코스피, 개장 직후 매도 사이드카 발동
-
10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