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新日本製鐵의 계열사인 마이크론社가 말레이시아 현지업체와 합작회사를 설립, 말레이시아에서 반도체封止材용 세라믹미립자를 생산할 계획이라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새 회사는 오는 9월안에 설립되며, 내년 12월부터 월 2백70톤규모로 생산을 개시할 예정이다. 회사명은 「하리믹 말레이시아」. 자본금은 약 4억5천만엔으로, 마이크론이 90%, 현지업체인 말라야와타제철이 10%를 출자한다.
이번 마이크론의 말레이시아 현지 생산은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동남아시아지역에 반도체봉지재 생산에 필요한 세라믹미립자를 신속하게 공급키 위한것이다.
한편 마이크론은 新日鐵, 하리마세라믹 등의 출자로 지난85년 설립된 세라믹미립자생산업체로, 본사공장의 월 생산능력은 약 7백톤정도이다.
<심규호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