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야마하가 PC, 게임기 등에 사용되는 외부전원 AC어댑터의 생산을 전면 해외로 이관했다.
「日經産業新聞」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이 회사는 싱가포르 전자부품업체인 싱가밉스의 인도네시아공장에 전량 조립생산을 위탁했다.
제조설비를 지원하고 자사 IC를 제외한 대부분의 부품은 해외에서 조달할방침이며 이에 따라 자국내에는 설계업무만 남게 된다.
생산위탁공장에서는 당분간 월 5만대를 생산하며 장기적으론 신기종도 개발, 생산규모를 20만∼30만대로 확대할 계획이다.
지금까지 야마하는 자체 설계한 AC어댑터를 일본내 하청기업에서 생산, PC및 게임기업체 등에 OEM공급해 왔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중국인 관광객의 배신?…춘절에 가장 많이 찾은 나라, 한국이 아니었다
-
9
땀에 젖은 옷, 바로 세탁기에 넣으면…세균 번식에 악취만 되살아난다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