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UPI聯合】일본의 마쓰시타 電子工業은 팩시밀리와 복사기, 프린터,컴퓨터 이미지 스케너의 기능을 모두 통합한 새로운 디지털 기기를 미국에서시판할 계획이라고 지난 6일 밝혔다.
회사측은 이 상품에 대한 수요가 전세계적으로 오는 98년까지 80만대에 달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특해 개인요우 컴퓨터(PC)를 이용한 재택근무가늘고 있는 미국에서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판다, 대당 1천5백달러의 가격으로 월 1천대를 판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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