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콸라룸푸르=로이터 연합】지난 10년간 대대적인 外資유입에 힘입어 급속한 경제 성장을 누렸던 말레이시아가 이제는 「지적 자본」의 유치로 경제를하이테크 수준으로 끌어 올리기를 바라고 있다고 분석가들이 지난 4일 말했다.
마하티르 모하마드 말레이시아 총리는 콸라룸푸르 남부에 길이 1~50㎞ 규모의 『멀티미디어 슈퍼 회랑(MSC)』 지대를 적어도 5백억 링깃(2백억 달러)을 투자해 건설한다는 구상을 지난 1일 공개했다.
그는 원격 진료, 원격 교육, 전자 출판기업에서 그래픽 아티스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멀티미디어 세계를 말레이시아에 유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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