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일본은 아시아 지역 항공교통 증가에 대비해 아시아 전역을 대상으로 인공위성을 이용한 항공교통 통제시스템을 개발할 것이라고 산케이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일본이 오는 99년부터 2004년 사이에 발사할 다목적 인공 위성을 이용해 위성항공교통 통제센터에서 비행중인 항공기의 위치를 모니터하게될 것이라고 전했다.
일본 정부는 97년 4월까지 위성항공교통 통제시스템 운영의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고 위성항공교통 통제센터는 효고현 이바라키현 두 곳에 설치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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