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의 전해콘덴서 업체인 삼영전자공업(대표 변동준)이 최근 4백만시간을 목표로 제25차 무재해 운동에 돌입했다.
삼영전자는 지난 4월의 안전사고로 무재해운동이 중단됨에 따라 최근 무재해운동을 재개, 우선 오는 내년 9월까지 4백만시간 무재해기록을 달성을 1차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영전자는 이번 무재해기록 목표달성을 위해 경영자·관리감독자·작업자등 사업장의 전원이 적극적으로 참가해 직장의 안전과 보건을 선취하고 일체의 산업 재해를 근절해 원만한 기업풍토조성으로 진정한 노사화합형성과 생산성 향상을 통한 기업경영의 활성화를 꾀하고 있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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