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AFP聯合】싱가포르가 濠洲에 이어 세계 두번째로 인터넷에 자국의 전화번호부 웹 사이트를 설정, 지난 29일 서비스에 들어갔다.
싱가포르 텔레콤社는 「아시아페이지」라는 웹 사이트에서 이 서비스를 시작했다면서 이는 아시아권에서는 처음이며 전세계적으로도 호주에 이어 두번째 이뤄지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 개시로 싱가포르내 70만~80만 개인 가정 및 사무실 전화번호가 인터넷에 실리게 되지만 이동식 전화는 이 서비스에 포함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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