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AFP聯合】싱가포르가 濠洲에 이어 세계 두번째로 인터넷에 자국의 전화번호부 웹 사이트를 설정, 지난 29일 서비스에 들어갔다.
싱가포르 텔레콤社는 「아시아페이지」라는 웹 사이트에서 이 서비스를 시작했다면서 이는 아시아권에서는 처음이며 전세계적으로도 호주에 이어 두번째 이뤄지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 개시로 싱가포르내 70만~80만 개인 가정 및 사무실 전화번호가 인터넷에 실리게 되지만 이동식 전화는 이 서비스에 포함되지 않는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3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혁명수비대 “미군기지 타격” 전격 주장…美, 즉각 보복 공습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8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9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