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共同聯合】일본의 히타치 맥스웰社는 중국 江蘇省 武錫에 싱가포르 정부 산하 기업과 합작으로 3.5인치 플로피 디스크와 알칼리 건전지를 제조, 판매하는 회사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지난 29일 발표했다.
일본의 전자제품 생산사 히타치의 자회사인 히타치 맥스웰은 올가을 공장을 착공, 내년 6월 가동에 들어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합작사는 오는 99회계연도에 플로피 디스크 3백만장과 건전지 1천만개를각각 생산할 계획이며 초기에는 제품의 70%를 미국, 유럽, 동남아 등지로 수출하고 이후 시장을 점차 현지로 전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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