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지쯔가 우표크기형 메모리카드인 「미니어처카드」의 샘플 출하를시작했다고 「日本經濟新聞」이 31일 보도 했다.
샘플출하되는 미니어처카드는 5볼트 전원에서 최대용량 8메가바이트, 3.3볼트 전원에서 최대용량 4메가바이트를 기억할수 있는 2개 종류이다.이들 제품은 플래시메모리를 탑재하고 있는데 5볼트 전원용이 2천6백엔 이다.
후지쯔는 10월부터 양산출하에 나서 월 1만장의 판매를 계획하고 있다. 이회사의 소형 메모리카드 양산은 8월대량 출하를 예정하고 있는 인텔에이어 2번째가 되는 셈이다.
디지털 카메라및 휴대정보단말기등에 사용되는 소형정보기억매체로서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그러나 인텔및 후지쯔의 소형메모리카드 출하로 표준화 경쟁이 더욱 가열될 것으로 보인다.
<박주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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