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AP聯合】중국과 영국은 다음 해 있을 홍콩의 對중국 반환에서 주요쟁점이 돼 온 수익성 높은 원거리 통신사업자 선정문제에 대해 합의에 도달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 발표는 원거리통신 사업자 허가문제를 놓고 주권 이양 협의 창구인 中·英 연락 그룹이 지난 1년간 끌어 온 협상의 타결을 의미한다.
경쟁이 치열했던 신세대 이동식 전화기술인 개인 서비스 통신망 운영권은홍콩을 비롯, 중국, 대만 및 해외 상사들로 구성된 6개 컨소시엄에 허가된것으로 알려졌으며 공식 협정 체결은 「8월 초에」 있을 것이라고 앨럼 폴영국 대표가 전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중국인 관광객의 배신?…춘절에 가장 많이 찾은 나라, 한국이 아니었다
-
9
땀에 젖은 옷, 바로 세탁기에 넣으면…세균 번식에 악취만 되살아난다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