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共同聯合】일본의 소니社는 미국과 남미시장을 겨냥, 멕시코에 비디오카세트레코더(VCR)공장을 세울것이라고 회사 중역들이 최근 밝혔다.
소니는 멕시코북서부 티후아나의 1만6천㎡ 부지에 수십억엔을 들여 공장을건설할 것이며 이 공장은 내년봄부터 VHS형 VCR 생산에 들어가 99년무렵엔연산 대수가 1백만대에 달할 것이라고 이들 중역은 말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