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정공(대표 강영국)이 기술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우수기술개발시범기업으로 선정됐다.
혼성집적회로(HIC)와 반도체장비를 전문생산해온 우진정공은 반도체용 번인 테스트장비 국산화와 관련 경기도내 기술개발시범기업으로 선정돼 기술을담보로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금융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으며 특례보충역채용 등에서도 우선권을 갖게 됐다.
우진정공은 그동안 전량 수입해온 16MD램용 번 인 테스트장비를 자체적 기술력과 노하우를 통해 국산화한 실적을 인정받아 이번에 우수기술업체로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강병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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