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共同】일본 유아사사는 얇은 막 형태의 리튬이온전지를 수출할 계획이다.
이 리튬이온전자는 두께가 0.3㎜로 통근열차 정기탑승권이나 ID카드와 같은 전자카드로 적합하다.
회사관계자는 매달 유럽과 미국에 1만개의 리튬이온전지를 수출할 계획이라고 말하고 그러나 수출시기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파워 필름」이라 불리는 이 전지는 길이 29.3㎜, 폭은 22.3㎜이며 30/h의 전력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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