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일본 세가 엔터프라이지스사는 상용 게임기의 중동지역 독점판매권을 부여하는 계약을 아랍에미리트연합(UAE)내 최대의 기업 그룹인 마지드 알 푸타임 그룹과 했다고 최근 밝혔다.
일본내 최대의 상용 오락기구 업체인 이 회사는 또한 마지드 알 푸타임과공동으로 테카공원도 건설할 계획이라고 관계자들은 밝혔다.
두바이에 본사가 있는 마지드 알 푸타임은 세가로부터 러시아와 터키에서비독점적인 판매권도 부여받았다고 관계자들은 말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