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AFP聯合】싱가포르 차터드반도체제조社(CSM)는 말레이시아남부조호르州에 최소한 1개의 웨이퍼조립공장을 설립할 계획이라고 싱가포르의신문들이 지난 24일 보도했다.
비즈니스 타임스紙는 이 웨이퍼조립공장 건설에 약 7억1천4백만달러가 소요될 예정이며 CSM에는 조호르州 기술단지내에 12ha에 달하는 부지가 할당됐다고 전했다.
CSM의 탄 복 셍사장은 조호르州당국과 웨이퍼조립공장 설립을 논의중이라고 말하고 『앞으로 말레이시아는 물론 중국과 미국에도 진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혁명수비대 “미군기지 타격” 전격 주장…美, 즉각 보복 공습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8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9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