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AFP聯合】프랑스의 통신회사인 프랑스텔레컴(FT)은 슬로바키아 회사들과 「슬로브텔」이라는 이름의 합작회사를 설립, 슬로바키아전역에 휴대전화 통신망을 구축하기로 최근 합의했다.
프랑스텔레컴은 새로운 거래의 상세한 내용을 밝히지 않았으나 슬로바키아와워 합작은 프랑스텔레컴이 민영화를 앞두고 영업이익을 확대하려는 노력의일환으로 나온 것이다.
새 합작회사에는 한코 등 7개의 슬로바키아회사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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