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루트의 대가 장 피에프 랑팔에게서 사사,국제 콩쿠르를 석권한 플루티스트 린다 체시스의 독주무대가 오는 29일 오후 예술의 전당 리사이틀 홀에 마련된다.
린다 체시스는 파리콩쿠르,바르셀로나 콩쿠르,NFA콩쿠르에서 1등으로 입상하는등 세계적 명성을 쌓은 미국출신 여성 플루티스트이다.맨하튼 음대 목관과장으로 재직중인 그녀는 랑팔,에이버리 피셔홀등과 특별공연을 해왔고하피스트인 사라 커틀러와 듀오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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