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AFP聯合】미국 월트디즈니社는 지난 23일 일본의 애니메이션 배급회사인 도쿠마 쇼텐출판사와의 제휴를 발표했다.
이번 제휴는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영화 「라이온 킹」이 일본 애니메이션대가 故데쓰쿠 오사무의 작품을 표절했다고 비난받은 지 거의 2년만에 이뤄진 것이다.
이번 계약에는 일본의 인기 있는 애니메이션 작가 미야자키 하야오의 기존비디오작품 8편에 대한 세계시장 판권이 포함돼 있는데 미야자키의 영화제작사인 스튜디오 기블리는 도쿠마 쇼텐의 계열사다.
양사의 제휴에는 또 내년 7월 출시될 미야자키의 새 특집물 「모노노케 공주」와 일본의 4대 영화제작사인 다이에이社의 몇몇 작품에 대한 전세계 보급권도 포함돼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이제는 바뀐다?”… 갤럭시 S27 울트라, 역대급 메인 카메라 탑재설
-
2
속보“쿠르드족 수천명, 이란 진입해 지상전 착수”〈폭스뉴스〉
-
3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4
“CG인 줄”... 어른들 미치게 만드는 고성능 미니카 화제
-
5
“美 해군 투입하겠다”…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 직접 호송 선언
-
6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7
이란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10척 격침” ... 글로벌 오일쇼크 현실화되나?
-
8
챗GPT도, 제미나이도 아니었다…이란 공습일 정확히 지목한 AI는?
-
9
美·이란 물밑 협상설에 뉴욕증시 급반등...비트코인 7% 폭등
-
10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