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전자산업의 세계화를 모색하기 위한 포럼이 전자산업계·학계·주한 외국공관 사절 등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오는 9월 19∼21일 3일간 강원도 평창군 용평리조트에서 개최된다.
이번 포럼에서는 「전략적 제휴와 M&A」란 주제로 윤영각 변호사의 주제발표와 함께 정부측에서 「글로벌경영과 정부의 역할」과 「외국기업의 국제경영전략」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 토머스 심스 텍사스 인스트루먼츠사 한국지사장과 일본의 가스유키 하시모토씨가 각각 미국의 텍사스 인스트루먼츠社와 미쓰비시社의 국제화와 기업창업정신 등을 소개하게 된다.
진흥회는 이번 포럼의 특성을 고려, 영어로 회의를 진행하며 국내 전자산업의 현황과 주요 한국기업을 소개하는 특별순서를 마련, 외국기업인들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문의 554∼6739
〈모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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