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주변기기 전문유통업체인 엠에스디(대표 윤영태)는 차세대 마더보드로 주목받고 있는 인텔社의 「Advanced/ML ATX 마더보드」 수입·판매에나섰다.
펜티엄 75~200를 지원하는 이 제품은 인텔이 직접 자사의 82430HX 칩세트를 사용해 펜티엄 중앙처리장치(CPU)의 성능을 최대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으로, 처리속도가 빠르며 안정성 및 호환성이 뛰어나다.
또한 CD롬 또는 네트워크로도 부팅이 가능하고 비동기전송모드(ATX) 표준파워 서플라이와 함께 사용할 경우 다른 제품에 비해 컴퓨터 소음이 적을 뿐아니라 별도의 냉각팬 없이도 방열처리가 가능하다.
절전모드 사용시 팩스가 수신되면 자동으로 절전모드를 해제하고 팩스모뎀을 작동시키거나 「윈도95」 종료시 소프트웨어만으로 전원을 차단하는 기능을 내장하고 있으며, 바이오스는 인텔의 플래시 EEP롬을 사용해 소프트웨어로 간단히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23만원이다. 문의701-8384.
〈최정훈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