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유력한 인터넷 서비스업체인 인터넷 이니셔티브(IIJ)와 케이블TV 10개사가 협력해 오는 10월부터 인터넷접속서비스를 개시한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전했다.
이들 업체는 케이블TV쪽의 대용량회선과 IIJ의 인터넷통신기술을 결합,전화망에 의존하지 않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 서비스는 본래 방송용으로 부설된 케이블TV망을 통신에 병용하기 때문에 할인요금을 설정할 수 있어 컴퓨터통신 보급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기성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혁명수비대 “미군기지 타격” 전격 주장…美, 즉각 보복 공습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8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9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