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애플 컴퓨터와 일본IBM이 일본에서 서브 노트북PC 개발에 협력키로 했다고 「블룸버그 비즈니스 뉴스」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애플의 마르코 랜디 최고관리책임자(CMO)는 양사가 일본에서 서브 노트북PC를 공동개발키로 합의했다고 전하고 내년초께 애플브랜드로 판매에 나설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IBM은 자사의 소형화기술을 제공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는데 애플은 이번협력을 통해 일본 서브 노트북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구현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혁명수비대 “미군기지 타격” 전격 주장…美, 즉각 보복 공습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8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9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