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애플 컴퓨터와 일본IBM이 일본에서 서브 노트북PC 개발에 협력키로 했다고 「블룸버그 비즈니스 뉴스」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애플의 마르코 랜디 최고관리책임자(CMO)는 양사가 일본에서 서브 노트북PC를 공동개발키로 합의했다고 전하고 내년초께 애플브랜드로 판매에 나설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IBM은 자사의 소형화기술을 제공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는데 애플은 이번협력을 통해 일본 서브 노트북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구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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