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독일 미디어 재벌인 키르히그룹은 미국 영화사 워너브러더스와MCA로부터 영화판권을 확보하기 위한 총 30억달러의 거래를 마무리짓고 있다고 「포쿠스」誌가 최근 보도했다.
뮌헨에서 발행되는 포쿠스는 키르히그룹이 최근 워너사에서 방대한 양의영화와 TV시리즈에 대한 유료TV 방영권을 8억달러에 구입했고, MCA에서는 10억달러어치의 유료TV프로를 사들인 데 이어 앞으로 워너사가 제작하는 작품에 대한 일반 TV방영권의 대사고 12억달러를 지불하는 계약을 곧 체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키르히그룹 대변인은 그러나 포쿠스의 기사에 대해 회사측이 당장 논평할것이 없다고 말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비밀은 접착제”…폴더블 아이폰, '주름 없는 화면' 승부수
-
2
우물에서 구조된 '기적의 아기'… 40년 만에 '가정폭력범'으로
-
3
“美-이란전쟁 끝 보인다”…뉴욕증시 '사상 최고' 경신
-
4
속보한국계 미셸 박 스틸 前하원의원, 주한美대사 지명
-
5
트럼프 “이틀 안에 뭔가 일어날 수 있다”…'유럽서 2차 종전협상' 시사
-
6
“왼손은 거들 뿐”...슛을 스스로 학습한 219cm AI 농구 로봇
-
7
트럼프 “이란과 주말 담판”…합의 임박 속 파키스탄行 카드 꺼냈다
-
8
90대에 운동 시작한 100세 노인…“40kg 레그프레스도번쩍”
-
9
“나는 신이다”… 트럼프, AI 예수 이미지에 공화당도 “신성 모독” 반발
-
10
“노치 사라지고 터치 들어간다”…맥북 첫 OLED '역대급 변화' 예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