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聯合】美무역대표부(USTR)는 분쟁해결절차를 포함, 세계무역기구(WTO)의 움직임에 대한 투명성을 높이고 관련정보에 대한 일반인의 접근을개선하기 위해 미국이 추진중이던 개선책이 WTO일반협의회를 통과, 확정됐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이번 조치로 WTO는 앞으로 대부분의 서류에 대해 즉각 일반인의 접근이 가능한 환경을 만들고 기본적으로 접근이 제한된 서류들의 공개기간을 단축하게 된다.
또 제공되는 정보와 환경단체나 무역협회등 비정부기관에 대한 접근 지침이 마련돼 WTO와 일반 이익단체 사이의 의사소통을 앞으로 WTO 일상업무의투명성을 높이는데 매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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