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시바는 경쟁력 제고를 위해 국제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이 회사의 니시무로 다이초 신임 사장이 「파이낸셜 타임스」와의 회견에서밝혔다.
그는 도시바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나 개발중인 기술이 점점 복잡해지는추세여서 모든 것을 혼자 이루려다간 실패할 공산이 크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협력의 대상으로는 대기업 뿐만 아니라 중소기업도 포함될 수 있다고밝히고 그러나 협력 효과가 나타나지 않을 때 그 관계는 끝나게 될 것이라고말했다.
<오세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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