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내부기자재인 분배기·분기기·증폭기·TV단자 유닛·보안기등 14개 품목의 표준규격이 마련됐다.
전자산업진흥회(회장 구자학)는 그동안 관련업계와 공동으로 추진해 온 케이블TV 내부기자재 표준화작업을 완료, 분배기 등 14개 품목의 표준규격을마련했다고 23일 발표했다.
주요 폼목별로는 분배기중 제2∼4분배기, 제6.8분배기 분기기중 제1∼2분기기, 제4.8분기기 구내증폭기 보안기 TV단자 유닛의 직렬단자·직렬분기단자·단말단자 등의 세부 표준규격이 마련됐다.
진흥회는 이번 표준규격 제정에서 분기손실과 삽입손실·역결합손실·분기손실오차 등 주로 전기적 특성을 집중적으로 점검, 표준규격을 마련했으며주파수 특성과 험(HM:Hum Modulation)변조 등을 참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준규격 제정작업에는 동양텔레콤·중앙안테나·한애전자·삼창전자·한일전자·삼우전자정밀·이행전자개발 등 7개 업체가 참여했다.
〈모인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