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관리공단(이사장 이기성)은 23일 서울역광장·광화문사거리 등지에서 10개 민간단체와 합동으로 에너지 절약과 환경보전에 대한 인식확대를 통해 여름철 절전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가두 캠페인은 1차로 아침 출근시간대에 에너지관리공단과 한국소비자연맹·경실련 등 10개 민간단체 1백50여명이 합동으로 서울역 광장에서 에너지절약 실천과 환경보호에 대한 캠페인을 벌였다.
또 오전 11시30분부터는 광화문사거리·종로·강남역 등지의 서울시내 대중 밀집지역에서 10개 민간단체별로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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