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共同聯合】일본 소니社는 멕시코에 VCR, 게임기등 시청각장비 생산공장을 설립, 빠르면 내년부터 생산을 개시할 예정이라고 최근 발표했다.
소니는 10억엔을 투자해 멕시코 북서부 티후아나 지방에 비디오카세트리코더(VCR) 생산공장을 건설, 초기에 연간 1백만대를 생산하며 곧 게임기를 생산하는 공장도 건립할 예정이다.
멕시코 공장에서 생산된 상품은 주로 미국과 캐나다, 남미국가들에 수출될예정이며 소니측은 말레이시아에서 생산, 수출하는 것보다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