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리아(브라질)=AP聯合】브라질 상원은 최근 원거리 통신산업에 대한 정부의 통제를 풀기 위한 주요 조치로 국내 셀룰러전화 서비스를 경쟁체제로 전환하기로 결의했다.
상원은 민간기업이 셀룰러전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또한 처음으로 위서통신망을 운영하도록 허용하는 법안을 55대6으로 승인했다.
페르난 엔리케 카르도소 대통령은 19일 이 법안에 서명할 것으로 예상되고있으며 셀룰러전화 서비스 허가를 위한 입찰은 3주 안에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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