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太陽誘電은 디지털휴대전화에 사용하는 고주파파워앰프를 개발, 내달부터 양산한다고 「日經産業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고주파파워앰프는 음성신호를 전파로 변경·증폭해 휴대전화의 안테나로부터 기지국으로 발신하는 기능을 한다.
이 제품은 외형 크기가 10x10x8mm에 부피가 0.18cc로 세계 최소이다. 또 8백MHz의 휴대전화에 사용하도록 전원전압을 기존 제품보다 1.2V 낮은 3.5V로했다. 샘플가격은 3천엔.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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